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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잘 안들어오니...

애들 볼 일도 잘 없네요.오랜만에 도리 물을 갈아줬습니다.쿠로가 앵앵거리길래 찍어봤어요.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미쿠.창문 열어놨더니 좋다고 컴퓨터 위로...오랜만에 왔다고 좋아하면서 둘이서 노네요.집 밖에서 찰칵.지켜보고 있다...

며칠만에 집에와서...

츄르를 주었더니 핥핥깨끗하게 비웠군요.편안히 누워있는 쿠로눕지 않는 미쿠아무튼 며칠만에 집에 왔습니다~

자기 전에 고양이.

오늘은 자기 전에 열심히 사진을 찍었드랬죠.열심히 대답하는 미쿠입니다.애옹애옹~왠지 억울하게 나온 사진.너무 미쿠만 찍는 듯해서 쿠로도 찍었지만...이내 미쿠가 달려드는군요.쿠로 : 쿠무룩...

오늘도 고양이 팔이는 계속된다.

그리고 처참하게 망가진 의자 2호. 제 방엔 의자가 2개 있습니다.쿠로 : 뭐 내가 의자 좀 긁는다고 문제가 됨?미쿠 : 내가 이렇게 귀여운데?미쿠 : 아몰랑 잠이나 잘래도리는 물 갈아줬는데 이상하게 물 위에 기름기가 뜨네요.뭐지... 신선한 수돗물인데...

고양이를 팔아서 방문객을 늘려보고자.

준비했습니다.음... 사진 폴더도 정리해야할텐데 말이죠.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접대묘 미쿠.미쿠 : 뭐 임마 죽을래?쿠로 : 저런게 주인이라니... (절레절레)쿠로 : 어쩌라고...미쿠 : 죽어라 닝겐 손목을 뜯어주마미쿠 : 저거보소 도촬한다쿠로 : 무시해 무시.쿠로 : 해먹은 좋구나 닝겐. 분발하도록.네 뭐... 다 이사오기 전 사진인데... 이사하곤 ...

고양이가 운다고 뭐라 하는데 -_-;;

조금 전에 집 주인한테 전화와서 고양이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 못잤다고항의가 들어왔다는데... 애초에 쿠로는 중성화했고 미쿠는 잘 울지도 않는데무슨 -_-;;밤에 내내 밖에서 발정난 고양이가 울긴 했는데 그걸 우리 애기들이 다뒤집어 쓰네요. 확인을 제대로 하든가 소리가 어디서 났는지...밤에 창문 다 닫고 에어컨 틀고 잤는데 설령 애들이 울었어도 소리가새...

정말 오랜만이네요.

햇살 아래 고양이.미쿠에게 손을 주면 공격합니다.이제 막 옷걸이에도 올라갑니다 -_-;; 저길 어떻게 올라가는지...쿠로는 기운을 좀 차린 것 같습니다. 여전히 활동량은 적지만요.몇달만에 올린거 같네요. 으... 피곤하고 바쁘다보니 포스팅 할 시간도 없어요 ㅠㅠ

사진 한장을 찍기 위해서는...

몇번을 찍어서 버리고 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쿠로는 요새 활동량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뭔가 불만이 있는건지...그리고 제 공부 의자는 보시다싶이 쿠로의 스크래처+캣타워가되어버렸지요 ㅠㅠ사실 공부도 안해요. 일이 힘들어 죽겠는데 뭔 공부...그에 비해 활동량이 많은 미쿠는 사진 한번 찍으려면거의 10장을 찍어야 쓸모있는 한장...

오랜만에 쿠로.

여전히 새까맣습니다.요즘 왠지 기분이 안 좋은거 같아요. 주위에도 잘 안오고...쿠로와 미쿠의 크기 비교. 참고로 미쿠 찍는다고 제 손이나온건 안 비밀. 자꾸 싸돌아다녀서 찍기가 힘들어요...

이글루 화장실을 샀어요!

넵 저는 착한 이글루저니까(?) 이글루 화장실을 샀습니다.사고 나니까 너무 좋네요. 사막화도 확실히 줄고 크기도 꽤 커서쓸만해요 ㅎ쿠로와 미쿠의 덩치 차이. 쿠로가 좀 많이 크긴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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