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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 특집.

아마 서울 오기 전인거 같은데, 어쨌든 사진 비우기...해야해서 올립니다. 포스팅거리도 되고 좋죠 뭐.의자에서 도도하게 앉아있는 병ㅅ...ㅣ...ㄴ...카메라를 외면합니다.귀여운 척~ 귀여운 척~사실 미쿠는 누워야 이뻐요. 돌아다니면죽여버리고 싶거든요. (...)그래 난 피곤하니 자겠냥....생긴 것만 귀여운 미쿠입니다.이번에도 한번 티비 넘어뜨리고 (...

덥네요...

덕분에 쿠로도 축 늘어졌습니다.미쿠 덕분에 의자는 걸레가 됐습니다...(바들바들)내 탓은 아니다냥...티비 뒤에서 훔쳐보는 미쿠...

본가에 있었을 때.

박스를 부수는 쿠로.망토(?)를 입는 미쿠.여긴... 참... 편하다옹...미쿠 전용 의자. 이제는 자취방이 좁아서 의자 2개 들어갈 공간은 없지만...그리고 남매가 사이좋게 누워자는 모습 ~_~

사진 몇장.

쿠로는 창문 밖을 보는걸 좋아합니다. 미쿠도 좋아하긴 하는데확실히 쿠로가 더 좋아한단 느낌이에요.부르니까 대답하는 미쿠. 공주님은 왜 애가 화내느냐(...)고.직후에 찍었으니 화 낸거 아닙니당. 진짜에요 (...)얼굴이 안보이는 쿠로. 그냥 꺼먼색만 보여...컴퓨터 위에 그만 좀 올라가 임마...ㅇ>-<컴퓨터 위에 얌전히 올라가 있음 문제가 없는데...

캣닢잔치

음... 미쿠도 이제 3살인데... 아직 캣닢에 대한 반응이 없네요.쿠로는 좋아해요 ㅋㅋ

이제야 적응하네요.

이사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지들끼리 하악대다가 울고... 그러기를 8일.이제 적응했네요.스크래처 긁는 쿠로와 뒤에서 습격(?)하는 미쿠.책상 위에서 멍뎅멍뎅컴퓨터 환기구에 앉아있는 미쿠.질세라 똑같은 포즈로 앉는 쿠로.밖을 쳐다보는 쿠로.여전히 잘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들은 평화롭다.

의자 한쪽을 아예 차지해버렸죠. 그렇게.그렇다고 제가 쓰는 의자를 깨끗하게 놔뒀냐하면 그것도 아니고.그래도 곧잘 애교를 부립니다.이렇게 방을 냥판으로 만들긴 하지만...ㄱ-도리는 요즘 사진을 통 안찍었네요. 조만간에 사진을 들고 찾아뵐게요!

손사장님네 체리.

피시방 고양이로 나름 유명(?)하다.마우스를 못 만지게 해놓은 쿠로. 아 좀 가라 -ㅁ-미쿠야 왜 옆으로 누웠니...잘 잔다 ㅇㅅㅇ 이럴 땐 참 이쁜데...

몬생김.

눈 꼭 감고 있는 미쿠. 이럴 땐 참 몬생겼다.이럴 땐 참 이쁜데 말이지...옷장 위에 올라간 쿠로. 이럴 땐 있어보인다...물 갈아주고 나면 한번씩 찍어주는 도리. 밥을 잘 안먹다 이제 먹는다. (아마 추웠던걸로)아무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당. 결혼하면 이것들도 데리고 가야겠지만.

그렇게 의자는 캣타워가 됐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새로 산 의자는 아직 무사하단거군요...역시 젤 편한데는 쿠로차지.미쿠는 편하게 다리를 내려놓고... 저러니까 저 의자 머리쪽 쿠션이 다 죽었지...세마리가 사이 좋게 간식 먹는 중... 평소에도 그렇게 사이 좋으면 얼마나 좋겠니 ㅠ좀 그만 싸워라... (그래도 2주째 접어들면서 눈에 띄게 덜 싸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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