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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장님네 체리.

피시방 고양이로 나름 유명(?)하다.마우스를 못 만지게 해놓은 쿠로. 아 좀 가라 -ㅁ-미쿠야 왜 옆으로 누웠니...잘 잔다 ㅇㅅㅇ 이럴 땐 참 이쁜데...

몬생김.

눈 꼭 감고 있는 미쿠. 이럴 땐 참 몬생겼다.이럴 땐 참 이쁜데 말이지...옷장 위에 올라간 쿠로. 이럴 땐 있어보인다...물 갈아주고 나면 한번씩 찍어주는 도리. 밥을 잘 안먹다 이제 먹는다. (아마 추웠던걸로)아무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당. 결혼하면 이것들도 데리고 가야겠지만.

그렇게 의자는 캣타워가 됐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새로 산 의자는 아직 무사하단거군요...역시 젤 편한데는 쿠로차지.미쿠는 편하게 다리를 내려놓고... 저러니까 저 의자 머리쪽 쿠션이 다 죽었지...세마리가 사이 좋게 간식 먹는 중... 평소에도 그렇게 사이 좋으면 얼마나 좋겠니 ㅠ좀 그만 싸워라... (그래도 2주째 접어들면서 눈에 띄게 덜 싸우네요)

미쿠 사진을 찾았습니다.

없을 줄 알았는데 뒤지다보니 이것도 있네요.집에 처음 와서 긴장탄 미쿠.너무 작고 야위어서 처음엔 아픈 줄 알았답니다. 뭐 아깽이들이 다 그렇죠.귀욤귀욤한 얼굴.자는 모습은 진짜 천사같았는데 말이죠...이 때는 손바닥만했는데...크더니 인상이 나빠졌습니다.그래서 불만이냥! 이라고 외치는 듯한 성격 나빠보이는 미쿠...흑흑...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집에 잘 안들어오니...

애들 볼 일도 잘 없네요.오랜만에 도리 물을 갈아줬습니다.쿠로가 앵앵거리길래 찍어봤어요.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미쿠.창문 열어놨더니 좋다고 컴퓨터 위로...오랜만에 왔다고 좋아하면서 둘이서 노네요.집 밖에서 찰칵.지켜보고 있다...

며칠만에 집에와서...

츄르를 주었더니 핥핥깨끗하게 비웠군요.편안히 누워있는 쿠로눕지 않는 미쿠아무튼 며칠만에 집에 왔습니다~

자기 전에 고양이.

오늘은 자기 전에 열심히 사진을 찍었드랬죠.열심히 대답하는 미쿠입니다.애옹애옹~왠지 억울하게 나온 사진.너무 미쿠만 찍는 듯해서 쿠로도 찍었지만...이내 미쿠가 달려드는군요.쿠로 : 쿠무룩...

오늘도 고양이 팔이는 계속된다.

그리고 처참하게 망가진 의자 2호. 제 방엔 의자가 2개 있습니다.쿠로 : 뭐 내가 의자 좀 긁는다고 문제가 됨?미쿠 : 내가 이렇게 귀여운데?미쿠 : 아몰랑 잠이나 잘래도리는 물 갈아줬는데 이상하게 물 위에 기름기가 뜨네요.뭐지... 신선한 수돗물인데...

고양이를 팔아서 방문객을 늘려보고자.

준비했습니다.음... 사진 폴더도 정리해야할텐데 말이죠.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접대묘 미쿠.미쿠 : 뭐 임마 죽을래?쿠로 : 저런게 주인이라니... (절레절레)쿠로 : 어쩌라고...미쿠 : 죽어라 닝겐 손목을 뜯어주마미쿠 : 저거보소 도촬한다쿠로 : 무시해 무시.쿠로 : 해먹은 좋구나 닝겐. 분발하도록.네 뭐... 다 이사오기 전 사진인데... 이사하곤 ...

고양이가 운다고 뭐라 하는데 -_-;;

조금 전에 집 주인한테 전화와서 고양이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 못잤다고항의가 들어왔다는데... 애초에 쿠로는 중성화했고 미쿠는 잘 울지도 않는데무슨 -_-;;밤에 내내 밖에서 발정난 고양이가 울긴 했는데 그걸 우리 애기들이 다뒤집어 쓰네요. 확인을 제대로 하든가 소리가 어디서 났는지...밤에 창문 다 닫고 에어컨 틀고 잤는데 설령 애들이 울었어도 소리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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