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서글퍼도 웃고 넘기세요.

어짜피 계속 서글프니까.

아침부터 왜 이리 제목이 구리냐면... 그냥 기분이 구려서요.

에전 글을 몇개 읽다보니 예전에 참 힘들게 살았구나... 싶네요.
그렇다고 지금이 마구 편한 것도 아니고 ^^;;

이제 사생활 쪽은 되게 안정되고 행복한데 회사 생활 쪽은 꼭
그렇지만도 않고... 돈이 없는건 여전하니까. 사실 이게 지금 돈이
없는건 내 탓이 맞는데... 우 카드값이랑 대출이랑 왜 이리 많이
만들어놨지... 싶은게 매일 허덕이는데 슬프네요.

그래도 공주님 덕에 어떻게 살고 있어요...ㅠㅠ

그래도 이번달은 대체 2번하고 저번달도 대체 1번 하고... 이번달은
또 서울시랑 정부에서 재난 보조금 나올거고...

돈이 없어도, 서글퍼도, 어떻게 살아나갈 길은 생기네요. 힘내야지.
힘내야지.

아직까지 앞이 보이지는 않아요. 조금 더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좀 더 나은 내일이 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고마워요.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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