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왔습니다.

근무가 꼬여서 다행...이었나.





성주 포천계곡으로 놀러갔었습니다.



닭백숙+평상으로 6만원. 이정도면 그래도 괜찮죠. 비싸단 사람도 있지만.



반찬 차림.



양이 엄청 많았어요. 공주님과 공주님 동생과 셋이서 간거니까...
보통 4인용이니까 양이 많은게 당연하긴 하지만 ㅋㅋ



다 먹고 죽으로 갈아타긔



저녁에 오는 길에 왜관에 들러서 지란방 다녀왔습니다.
요건 군만두.



왕만두와 찐교스.

맛있었어요.




올해는 공주님과 같이 계곡을 가게 됐네요. 작년에는 못갔던거 같고
3년 전은 손사장님이랑, 2년전에는 S랑 H랑... 갔고.

3년만에 같이 가보네요.

날은 더웠지만 좋은 것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무엇보다 그대가
함께라서 즐거웠어요.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그대의 소중함을
잊지 않도록 이렇게 노래 부르고 있어요.

10년도 더 전, 어렵게 내민 내 손을 잡아준 그대니까.
놓치지 않을게요. 사랑해요.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8/14 08:32 #

    닭보다 만두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 맛나보여요
  • 토키 2019/08/14 15:00 #

    저기 중국식 만두인데 넘나 맛나요!
  • blue snow 2019/08/14 09:01 #

    저는 백숙이 너무 맛있어보여요..역시 계곡엔 백숙....ㅇㅁㅇ
  • 토키 2019/08/14 15:00 #

    백숙 마시써써요! 헤헤... 좋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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