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이랑 같이.





작년 크리스마스.

오락실에서 총 쏘는걸로 뽑아준 오구리. (오리너구리...였던걸로.)

처음에 보고 오구리 슌인줄 알고 말도 안돼... 했는데, 제작사가
국내였던걸로. (긁적)

당시엔 정말 먹고 죽을 돈도 없어서... 이런걸로 밖에 선물을 못해줘서
참 미안했다 ㅠ 물론 지금도 돈은 없...(각혈)




덧글

  • blue snow 2019/05/09 20:54 #

    오구리슌ㅋㅋㅋ오랜만에 들어요. 능력자시네요!! 꽤커보이는데 뽑으셨네요 ㅎㅎㅎ
  • 토키 2019/05/10 07:46 #

    뭐 운이 좋아서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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