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의자를 샀습니다. 談笑

미쿠뇽이 두번(!)이나 똥오줌을 갈겨서... 냄새가 너무 심해서 페브리즈로 어떻게
가렸지만 이젠 너덜너덜해진 의자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는 심정으로 질렀습니다.
덕분에 거지가 됐지만요... orz...



...아니 나도 안다고... 카드값 낼 돈도 부족한거...

흠흠. 아무튼 제닉스 의자를 질렀습니다. 네. 쿠팡에서 189,000원... 하... 비싸다...





근데 저거 내 의잔데 왜 너님이 앉나요...

쿠로야 그거 캣타워 아니야... 스크래쳐도 아니야...



이번에도 걸레 만들면 고냉이들을 걸레를 만들든가 수를 써야지 안되겠어요...ㅂㄷㅂㄷ

덧글

  • 웃긴 늑대개 2018/06/07 10:20 #

    ?? : 집사~ 이거 긁는 맛이 좋은걸?
  • 시화 2018/06/07 20:14 #

    부들부들...
  • 코토네 2018/06/10 02:54 #

    랑이와 미야는 착해서(?) 그런지 의자를 누더기로 만들지 않더군요. 대신에 밖에서 나무에다 긁긁긁....(...)
  • 시화 2018/06/11 00:07 #

    흑흑 저희 고냉이들은 나쁜놈들이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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