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쿠 사진을 찾았습니다. 猫龜

없을 줄 알았는데 뒤지다보니 이것도 있네요.

집에 처음 와서 긴장탄 미쿠.

너무 작고 야위어서 처음엔 아픈 줄 알았답니다. 뭐 아깽이들이 다 그렇죠.




귀욤귀욤한 얼굴.

자는 모습은 진짜 천사같았는데 말이죠...

이 때는 손바닥만했는데...

크더니 인상이 나빠졌습니다.





그래서 불만이냥! 이라고 외치는 듯한 성격 나빠보이는 미쿠...

흑흑...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ㅠㅠ

덧글

  • 듀듀 2018/05/08 12:36 #

    ㅎㅎㅎ미쿠도 이렇게 아가시절이 있었다니..ㅋㅋ
    시화님 사진보면 항상 늠름함 뿜뿜이었는데말이죠ㅎㅎㅎ여리여리하네요
  • 시화 2018/05/12 22:35 #

    ㅋㅋㅋ 넹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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