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빚 탕감. 談笑

아직 약간의 여파는 남아있지만 뭐 그정도야... 감수해야 할 부분이고.

아무튼 조금의 여유는 생겼네요. 당분간은 숨통이 트일 듯. 이라고 해봐야
휴대폰비도 아직 못냈는데...orz

하아- 힘이 듭니다 힘이.

그래도 이러다보면 언젠가 빛 볼 날이 있겠죠. 빚을 청산하면.

소울워커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뭐... 이제 렙 12지만 ^^;;
아직 소매넣기는 당한 적 없는...ㅠ 하긴 의상도 다 사놨는데
누가 뉴비로 보겠어 부캐로 보겠지...

슈로대 X는 끝을 봐가네요. 뭐 그래봤자 2회차 시작이겠지만.

공부는 그럭저럭... 이려나요. 뭐,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는 중인데
사실 디자인 감도 없고 예술적 재능이 하나도 없는 제가 만족해봤자
다른 사람이 봐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올리는 없겠죠. 그래도
나름 만족 중이니 다행인가.

일본어는 공부 하나도 안하고 있습니다. 뭐, 할 시간이 없다고
변명해봤자... 몸이 안좋다고 해봤자 그건 진짜 내 사정이고
누가 내 사정을 일일히 봐주지는 않으니까. 어쩔 수 없고...

마비템은 간간히 팔리네요. 이것 덕분에 목숨 연명하는 중이긴 한데...
간간히 템 처분하러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아련하긴
하네요. 아오 그놈의 메갈만 없었어도.

학원은 8월 말쯤에 끝나고... 하니까 얼른 취업해야죠. 근데 JLPT가
7월 1일이니 대충 합격 발표도 그 쯤이고... 그 때까진 어떻게 견뎌야겠네요.

에궁... 얼른 취업하고 싶다...



Visitors

Flag Counter

통계 위젯 (화이트)

106
32
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