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와 미쿠 사이가 완전 좋아졌네요. 猫龜



같이 물그릇 쓰는 모습.



옆에 붙어서 자는 모습. 쿠로는 카메라를 외면하네요...ㅠㅠ



첨에 아픈줄 알고 사진찍고 살피니 졸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누워서 자는 쿠로. 요즘은 자꾸 선반 위에 올라가서 자더군요.



쿠로는 안 쓰는 해먹을 쓰는 미쿠. 하마터면 쓰레기로 전락할 뻔 했는데
정말 다행 -_-;;



해먹에서 잠도 잘 자요.



요렇게 붙어서 지내더라구요 요새는.



우리 미쿠가 미쳤어요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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