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상견례.



음... 이러실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쩌다보니가 되버린겁니다.

아무튼 그냥 어머님이랑 같이 밥먹나 싶었는데 분위기가 급진전 돼서 상견례 자리가
되었네요.



그렇습니다. 일생일대의 이벤트니만큼, 포스팅거리가 되었죠!



흠흠; 농담은 여기까지.

아무튼 생일날 어떨결에 상견례합니다. 이번 생일은 스펙타클할 거 같네요.

아아... 스위치 라이트 받고 싶었는데... (맞는다)

어쨌든 오랜 사랑의 결실이 맺어지게 되었네요. 그 동안 정말 멋대로인 날 받아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고마워요. 이젠 내가 그대를 지켜줄게요. 아무튼 제 생일은
11월 9일이니 스위치 라이트 사줄 분 모집합니...(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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