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단 공지. 밸리발행X

1. 본 공지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합니다.

2. 수 많은 마이너 블로거 중에 또 더 마이너 한 취향의 블로그입니다.

3. 차차 적어나갈게 많아지겠지만 블로그를 안한지 거의 1년? 정도 된거 같네요.
아무튼 횡설수설 하는 일이 많을테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방향은
연애 이야기랑 게임 이야기 하면서 찔끔찔끔 딴 이야기도 할 것 같아요.
항상 그렇지만 영양가 없는 이야기가 대부분일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좋죠, 뭐.




아무도 흥미 1도 없을 것 같은 자기 소개.

- 기본적으로 키보드 워리어. 한 때는 글 좀 쓴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재능도 뭣도 없는 중2병이었다는 것을 깨달음. 그래도 어제보다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대책없는 낙천가. 메카물 오타쿠. 낡은 게이머.

예전에 모 게임 잡지에서 봤던 문구인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에 미친 놈.
(원래는 들 이 붙었던 문구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談笑

...지금 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을 포함해서.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시아입니다.

이제는 나이도 먹고, 가정도 생겨서 이해타산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저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누군가와의 만남에서 오는 관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지금도 쓰고 있는 글일 수도 있고, 혹은 지금 하고 있는 혹은 앞으로 해나갈 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나은 저, 그리고 저로 인한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겠지요.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진 않아요. 그래도 세상에 살아있는 지금, 무언가를 남기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

그런게 언제쯤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 조금 멀리 있는 목표 같아보이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노력할 가치가 있는 것이겠지요.

조만간에 좋은 글감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최근 먹은거 몇가지. 음식

...음, 그래도 많이 먹었네.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시아입니다.



일단 조마루 감자탕에서 먹었던 등뼈찜입니다. 간장 베이스에 약간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로 만든 등뼈찜이었어요. 공주님도 맛있다고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집 앞에 셀렉토 커피가 생겨서 가봤습니다. 카라멜 브레드에 에그 샌드위치였던가.

생각보다 요즘 이런걸 못먹어서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허니브레드류는 언제나 사랑이죠~_~ 에그 샌드위치는 의외로 에그 샐러드가 상당히 부드러워서 맛있었습니다. 그러고보면 은근 프렌차이즈 위주로 다니네요 ㅇ0 ㅇ 별 생각 없이 다니는거긴 한데... 집 근처에 맛있는 곳이 꽤 있어서 좋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Visitors

Flag Counter

통계 위젯 (화이트)

02
13
54571

구글 애드센스

애드센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