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했습니다 談笑

네 뭐 공장이지만.

돈이 없어서 뱡황하다 결국 공장왔습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몰라도 일단 해봐야죠.

컴퓨터는 토욜에나 들고올거같네요.

그럼 주말에나 포스팅할게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談笑

...돈도 없고.

아 진짜 죽을 맛 ㅇ>-<

지금 상황을 바꾸려면 뭔가 획기적인걸 해야할텐데 그 획기적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지금 열심히 하면 상황이 나아진다...는게 믿기지 않으니까
제일 큰 문제인거 같다.

희망이 보여야 뭔가 노력하고 열심히라도 할텐데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을
걸어가는 느낌. 출구가 없는 터널은 없다-라고 하지만 진짜 이게 출구가 있기나
한건지 싶고...

씁쓸...

미쿠 사진을 찾았습니다. 猫龜

없을 줄 알았는데 뒤지다보니 이것도 있네요.

집에 처음 와서 긴장탄 미쿠.

너무 작고 야위어서 처음엔 아픈 줄 알았답니다. 뭐 아깽이들이 다 그렇죠.




귀욤귀욤한 얼굴.

자는 모습은 진짜 천사같았는데 말이죠...

이 때는 손바닥만했는데...

크더니 인상이 나빠졌습니다.





그래서 불만이냥! 이라고 외치는 듯한 성격 나빠보이는 미쿠...

흑흑...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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