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집에와서... 猫龜



츄르를 주었더니 핥핥

깨끗하게 비웠군요.

편안히 누워있는 쿠로

눕지 않는 미쿠

아무튼 며칠만에 집에 왔습니다~

경대 병원 근처에 반값식당. 음식



요즘 공주님이 많이 우울해하셔서 고기를 대령.



반찬은 이정도네요. 고사리랑 콩나물은 뭐에 쓰는지 모르겠...



찍어먹는 간장.



재래기.



된장이 양이 많아서 깜놀. 밥시키면 공짜로 주는데!



지글지글~ 고기가 구워지고 있네요.



다 구워서 먹었죠.

600그램에 16700원인가 가물...한데 아무튼 저 근처 가격.

고기도 맛있었구... 담엔 1000그램짜리 시켜봐야겠어요. 조금 적은 느낌 ?ㅁ?



오늘도 마무리는 모캄보. 되게 자주 가게 되네요... 맛있으니 아무래도 좋지만.

자기 전에 고양이. 猫龜



오늘은 자기 전에 열심히 사진을 찍었드랬죠.



열심히 대답하는 미쿠입니다.



애옹애옹~



왠지 억울하게 나온 사진.



너무 미쿠만 찍는 듯해서 쿠로도 찍었지만...



이내 미쿠가 달려드는군요.



쿠로 : 쿠무룩...

1 2 3 4 5 6 7 8 9 10 다음


Visitors

Flag Counter

통계 위젯 (화이트)

311
52
35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