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박웅석 팀장의 빠른 퇴임을 기원합니다. Game

초반엔 좀 잘하나 싶었는데 일주일 단위로 키트풀고 접속이벤 하더니
이제는 싴갤까지 막고.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아 그냥 물러나라. 박수 칠 때 떠나야지. 진짜.

10월입니다. 談笑

슬슬 손도 회복돼가고... 어떻게 일을 해야겠네요.

추석 끝나면 바로 투입돼야죠. 당장 돈이 급하니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래저래 다시 시작이네요. 백수 생활을 어떻게든 끝내야겠습니다.
추석 끝나면 그래도 모집 공고도 많이 올라올테니 그거라도 기대해야죠.

백수가 된지 어언 한달... 談笑

...다 돼가네요.

후. 당뇨있다고 전 직장에서 잘리고 손 다쳐서 근 2주 놀고... 거의 3주째 접어드네요.

다음 주쯤 되면 택배라도 뛰어야겠어요. 돈도 없고 생활도 한계에 접어들고 있고.

그래도 살아갑니다. 그래도 다시 일어섭니다. 다리가 있는 한, 걸어가야죠.

조금만, 더 노력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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